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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4일 경기는 출전 못할 듯" (스페인 AS)

이은경 입력 2020.01.02. 17:53

이강인(19, 발렌시아)이 한국에서 짧은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했다.

이강인은 지난 11월 첼시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 도중 근육 부상을 당해 이후로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올림픽대표팀은 발렌시아 구단 측에 이강인이 이달 태국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예선(아시아축구연맹 U-23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해달라는 차출 협조 요청을 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어 "이강인의 현재 목표는 스페인 슈퍼컵 경기 스쿼드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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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이강인(19, 발렌시아)이 한국에서 짧은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했다.

스페인의 ‘AS’는 “지난 1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이강인이 발렌시아 훈련에 모습을 나타냈지만 아직 팀 훈련을 함께 소화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11월 첼시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 도중 근육 부상을 당해 이후로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올림픽대표팀은 발렌시아 구단 측에 이강인이 이달 태국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예선(아시아축구연맹 U-23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해달라는 차출 협조 요청을 했으나 거절당했다.

AS는 “이강인은 아직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지만 2019년 마지막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 축구화를 신고 실외 훈련을 시작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이강인이 회복 중임을 전했다.

이 매체는 “토요일 낮 1시(현지시간)에 열리는 에이바르전에 나서기에는 이강인이 다소 늦게 도착했다”며 4일 경기에는 나서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이강인의 현재 목표는 스페인 슈퍼컵 경기 스쿼드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발렌시아는 한국시간으로 9일 새벽 4시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슈퍼컵 4강전을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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