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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2억·정은원 1억2천"..한화, 2020 연봉계약 완료

김영록 입력 2020. 01. 24. 10:12 수정 2020. 01. 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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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안방마님 최재훈이 연봉 2억원을 받는다.

한화는 23일 2020시즌 계약 대상 선수 63명에 대한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연봉 인상율 1위는 1억 2000만원의 2루수 정은원이다.

이밖에 오선진은 전년(7500만원) 대비 40% 오른 1억 500만원, 장민재와 박상원은 전년(9000만원) 대비 22.2% 오른 1억 1000만원에 각각 계약하며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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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이글스의 안방마님 최재훈이 연봉 2억원을 받는다. 정은원은 118.2% 인상률로 1억 2000만원을 받게 됐다.

한화는 23일 2020시즌 계약 대상 선수 63명에 대한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최다연봉자는 투수 안영명이다. 안영명은 3억 5000만원의 연봉을 받는다.

연봉 인상율 1위는 1억 2000만원의 2루수 정은원이다. 전년(5500만원) 대비 118.2% 인상됐다.

연봉 인상 액수 1위는 포수 최재훈이다. 최재훈은 전년(1억 2500만원)보다 7500만원 오른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밖에 오선진은 전년(7500만원) 대비 40% 오른 1억 500만원, 장민재와 박상원은 전년(9000만원) 대비 22.2% 오른 1억 1000만원에 각각 계약하며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한화는 연봉계약 완료에 따라 향후 1군과 퓨처스 스프링캠프 등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날 한화는 퓨처스와 육성군 코칭스태프 보직 구성도 완료했다.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 10월 31일 발표한 바 있다.

한화는 오는 30일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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