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태극기 헤어 밴드 한 모터,'난 자유로운 영혼' [사진]

손용호 입력 2020.02.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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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가오슝, 손용호 기자] 손혁 감독으로 수장이 바뀐 키움 히어로즈가 2019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대만의 최남단 가오슝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5일 훈련을 마친 모터가 태극기 헤어 밴드를 하고 훈련장을 나서고 있다./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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