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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월클 유망주' 이강인, 21세 이하 공격형 MF 몸값 5위.. 가치는 263억원

한재현 입력 2020.02.26. 16:50

이강인(발렌시아)은 여전히 전 세계에서 기대를 많이 받는 유망주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전 세계 21세 이하 공격형 미드필더 몸 값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 나열했다.

그는 현재 몸값 2,000만 유로(약 263억 원)을 기록했고, 여전히 주목 받는 미드필더임을 세상에 알렸다.

1위는 레버쿠젠 미드필더 카이 하베르츠가 9,000만 유로(약 1,185억 원)를 기록하며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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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강인(발렌시아)은 여전히 전 세계에서 기대를 많이 받는 유망주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전 세계 21세 이하 공격형 미드필더 몸 값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 나열했다.

이강인이 5위를 차지했다. 그는 현재 몸값 2,000만 유로(약 263억 원)을 기록했고, 여전히 주목 받는 미드필더임을 세상에 알렸다.

그는 올 시즌 현재까지 18경기 1골을 넣었고, 최근 부상과 치열한 경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22일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희망을 살렸다.

1위는 레버쿠젠 미드필더 카이 하베르츠가 9,000만 유로(약 1,185억 원)를 기록하며 차지했다. 하베르츠는 현재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EPL 명문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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