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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끝' 손흥민, 다음주 훈련장 복귀 예정

박주성 기자 입력 2020.03.14. 05:20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14일(한국 시간) "손흥민이 14일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다음주 훈련장에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영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2주 동안 자가격리 되며 복귀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손흥민은 다음주 자가격리를 마치고 토트넘 훈련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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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14일(한국 시간) “손흥민이 14일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다음주 훈련장에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오른팔 골절로 한국에 들어와 수술을 했다. 그 사이 코로나19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며 전 세계는 혼란에 빠졌다. 손흥민은 영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2주 동안 자가격리 되며 복귀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마침내 손흥민이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손흥민은 다음주 자가격리를 마치고 토트넘 훈련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해리 케인과 함께 최고 에이스인 손흥민의 4월 복귀 가능성이 점점 높아져 분위기가 좋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아예 리그를 멈췄다. 잉글랜드 풋볼리그는 4월 3일까지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모든 축구 대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레스터 시티 선수들 등 직접적인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기 때문이다.

4월 4일을 프리미어리그 재개 시기로 정해놨지만 아직까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점점 확대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지 확신할 수 없다. 과연 이번 사태가 어떻게 진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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