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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홀란드 깜짝 영입 준비..맨유-유벤투스와 경쟁

이명수 기자 입력 2020.03.23. 17:43

케인과 손흥민이 빠지자 심각한 부진을 겪었던 토트넘이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준비한다.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는 "홀란드의 미래는 독일에 없을 수 있다. 유벤투스가 홀란드를 계속 주시하고 있으며 맨유와 토트넘도 홀란드에 관심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들을 인용보도한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전방 공격수를 데려올 것으로 보인다. 몇몇 이름들이 거론되지만 홀란드와 연결된 것은 놀랍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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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케인과 손흥민이 빠지자 심각한 부진을 겪었던 토트넘이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준비한다. 주인공은 홀란드이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를 인용해 "토트넘은 도르트문트에 합류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홀란드를 데려오기 위한 깜짝 이적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홀란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잘츠부르크를 떠나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었다. 도르트문트 이적 후 홀란드는 적응 기간 없이 골폭풍을 몰아쳤다.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11경기에 나서 12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이들은 홀란드가 곧장 팀을 옮길 것이라 내다봤다.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는 "홀란드의 미래는 독일에 없을 수 있다. 유벤투스가 홀란드를 계속 주시하고 있으며 맨유와 토트넘도 홀란드에 관심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들을 인용보도한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전방 공격수를 데려올 것으로 보인다. 몇몇 이름들이 거론되지만 홀란드와 연결된 것은 놀랍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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