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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장재석 등 51명, FA 자격 취득..5월1일 개장

안준철 입력 2020. 04. 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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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KCC), 장재석(오리온) 등 51명의 선수가 프로농구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취득했다.

KBL은 27일 FA 자격 선수를 발표했다.

2020 KBL FA 협상은 기존에 진행했던 원소속 구단 우선협상이 폐지되고, 10개 구단과 선수 간의 자율협상으로 시작된다.

FA 대상자인 51명의 선수들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10개 구단과의 협상을 진행하게 되며, 이에 앞서 4월 28일, 오후 2시 KBL 센터교육장(5층)에서 설명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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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이대성(KCC), 장재석(오리온) 등 51명의 선수가 프로농구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취득했다.

KBL은 27일 FA 자격 선수를 발표했다. 올 시즌 계약 만료 대상 선수 총 54명 뭉 강바일(삼성), 장문호(SK), 주지훈(LG), 정진욱(KT)까지 4명의 선수는 2019-20시즌 구단 별 출전 가능 경기 1/2 미달에 따른 계약 연장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2018년 FA 미체결 선수였던 이지원(전 현대모비스) 선수를 포함해 총 51명이 2020 FA 최종 대상자가 됐다.

이번 FA 대상자 중 최대어로는 가드 이대성과 포워드 장재석이 꼽힌다.

이대성 장재석이 프로농구 FA 자격을 취득했다. 사진=KBL 제공
2020 KBL FA 협상은 기존에 진행했던 원소속 구단 우선협상이 폐지되고, 10개 구단과 선수 간의 자율협상으로 시작된다. 자율협상 이후 계약 미체결 선수를 대상으로 구단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하고, 복수구단 영입의향서 제출 시 구단 제시 금액과 상관없이 선수가 구단을 선택할 수 있다.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선수들은 원소속 구단과의 재협상을 갖게 된다.

FA 대상자인 51명의 선수들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10개 구단과의 협상을 진행하게 되며, 이에 앞서 4월 28일, 오후 2시 KBL 센터교육장(5층)에서 설명회가 진행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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