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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마무리만 남았다' [사진]

민경훈 입력 2020. 05. 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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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날 경기에서 삼성이 신인 허윤동의 역투와 타선, 불펜의 조화에 힘입어 롯데를 3-1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이로써 삼성은 2승1패 위닝시리즈를 달성, 8승13패를 마크했다.

반면, 롯데는 10승10패로 5할 승률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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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민경훈 기자]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날 경기에서 삼성이 신인 허윤동의 역투와 타선, 불펜의 조화에 힘입어 롯데를 3-1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이로써 삼성은 2승1패 위닝시리즈를 달성, 8승13패를 마크했다. 반면, 롯데는 10승10패로 5할 승률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삼성 우규민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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