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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안타 날리고 미소 활짝' [사진]

민경훈 입력 2020. 07. 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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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민경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사 주자 1루 LG 채은성이 좌익수 앞 안타를 날린 후 1루에서 미소짓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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