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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동료' 앤더슨, 복사근 부상 IL 등재" ESPN

손찬익 입력 2020.07.20. 04:06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체이스 앤더슨이 개막전을 부상자 명단에서 맞이하게 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앤더슨이 복사근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또 "앤더슨은 이달 초 불펜 피칭을 준비하다가 부상을 입었다. 찰리 몬토요 감독은 앤더슨 대신 선발진에 합류할 투수가 누구인지 말을 아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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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박준형 기자]토론토 체이스 앤더슨이 류현진의 어깨를 주물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체이스 앤더슨이 개막전을 부상자 명단에서 맞이하게 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앤더슨이 복사근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또 "앤더슨은 이달 초 불펜 피칭을 준비하다가 부상을 입었다. 찰리 몬토요 감독은 앤더슨 대신 선발진에 합류할 투수가 누구인지 말을 아꼈다"고 덧붙였다. 

2014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앤더슨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지난해 11월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66경기에 등판해 53승 40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94. 

2017년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12승 4패)를 거두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완성했고 지난해 32경기에 등판해 8승 4패를 기록했다. 평균 자책점은 4.21.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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