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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4번째 타석서 펜스 직격 2루타..멀티출루

김재민 입력 2020.08.01. 12:15

최지만이 4번째 타석에서 큰 타구를 날렸다.

최지만은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돼 1루수 1번 타자로 나섰고 4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최지만은 2사 1, 2루 찬스에서 2번째 타석을 맞이해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했다.

4번째 타석은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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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최지만이 4번째 타석에서 큰 타구를 날렸다.

템파베이 레이스는 8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0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에 나섰다.

최지만은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돼 1루수 1번 타자로 나섰고 4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최지만은 2사 1, 2루 찬스에서 2번째 타석을 맞이해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했다. 3번째 타석은 투수 정면 땅볼이었다.

4번째 타석은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돌아왔다. 션 암스트롱을 상대한 최지만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시속 89마일 커터를 잡아당겼다.

펜스를 향해 날아간 타구를 향해 우익수 산탄데르가 점프했지만 볼은 글러브를 벗어났다. 최지만은 2루를 밟았다. 시즌 2번째 2루타.

최지만의 타율은 0.211로 상승했다.(자료사진=최지만)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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