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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더 브라위너, 맨시티와 2년 연장 계약 눈앞

김용 입력 2020. 10. 1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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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시티와 2년 연장 계약을 체결을 눈앞에 둔 케빈 더 브라위너.

영국 매체 '더선'은 맨시티의 슈퍼스타 더 브라위너가 팀과 연장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브라위너는 지난 2018년 2021년까지던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했었는데, 맨시티는 이 계약을 2년 더 늘리려고 한다.

더 브라위너는 2015년 볼프스부르크에서 맨시티로 옮긴 뒤, 이후 7개의 주요 트로피를 따내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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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Cairnduff/Pool via 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맨체스터시티와 2년 연장 계약을 체결을 눈앞에 둔 케빈 더 브라위너.

영국 매체 '더선'은 맨시티의 슈퍼스타 더 브라위너가 팀과 연장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벨기에 출신 에이스 미드필더인 더 브라위너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등 리그 최고 선수로 거듭났다. 맨시티가 그를 더 붙잡아두고 싶은 건 당연한 일. 더 브라위너는 지난 2018년 2021년까지던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했었는데, 맨시티는 이 계약을 2년 더 늘리려고 한다. 양측 대화는 잘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더 브라위너와 그의 가족이 맨체스터에서의 생활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

더 브라위너는 현재 28만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는데, 이번 연장 계약이 맺어지면 주급은 30만파운드로 뛰어오르게 된다. 여기에 이번 계약은 기본 주급 30만파운드 외에 수당까지 논의되고 있어 그가 실제 받는 돈은 훨씬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 브라위너는 2015년 볼프스부르크에서 맨시티로 옮긴 뒤, 이후 7개의 주요 트로피를 따내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다. 지난 시즌 팀이 유럽축구연맹의 징계를 받기로 결정된 후 이적설이 불거졌으나, 항소 후 징계가 없어지며 맨시티와의 동행이 계속 이어지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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