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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복귀' 플레쳐, 맨유 U-16 임시 코치 맡는다

한재현 입력 2020. 10. 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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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전성기에 한 몫 했던 데런 플레쳐가 지도자로 돌아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플레쳐가 맨유 U-16팀 임시 감독을 맡았다. 5년 만에 맨유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플레쳐는 지난 2015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로 떠나기 직전까지 맨유에서 통산 342경기 24골 29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맨유를 떠난 이후 WBA와 스토크 시티를 거쳐 지난 2019년 여름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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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0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전성기에 한 몫 했던 데런 플레쳐가 지도자로 돌아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플레쳐가 맨유 U-16팀 임시 감독을 맡았다. 5년 만에 맨유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플레쳐는 지난 2015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로 떠나기 직전까지 맨유에서 통산 342경기 24골 29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 FA컵, 클럽월드컵 등 굵직한 대회 우승도 이뤄냈다.

그는 지난 맨유를 떠난 이후 WBA와 스토크 시티를 거쳐 지난 2019년 여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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