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인터풋볼

英BBC도 손흥민+케인 극찬, "최고의 골잡이와 플레이메이커"

신은현 기자 입력 2020.11.23. 00:00

영국 공영 방송 'BBC' 득점과 도움을 또 올린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극찬했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2시 반(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EPL 9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영국 공영 방송 'BBC' 역시 "손흥민이 또 득점했고, 케인이 또 도움을 올렸다"면서 "두 선수는 이번 시즌 EPL 최고의 골잡이와 플레이 메이커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인터풋볼] 신은현 기자= 영국 공영 방송 'BBC' 득점과 도움을 또 올린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극찬했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2시 반(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EPL 9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흔히 말하는 '이기는 축구'를 하고 있다. 점유율은 높지 않지만 결정적인 한 방으로 승리하는 경기가 많다. 이번 맨시티전에서도 역습 두 방으로 골을 만들어내며 승리를 챙겼다.

그 중심에 손흥민과 케인이 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도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플랜을 완성케 했다. 케인은 후반 20분 로 셀소의 골을 도우며 어시스트 9개로 리그 도움 1위로 올라섰다.

이를 지켜본 '스카이스포츠'의 제이미 레드냅이 무리뉴 축구를 칭찬했다. 그는 "토트넘은 지난 몇 년간 훌륭한 팀과 훌륭한 선수들을 보여줬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우승만 한다면 토트넘 팬들은 무리뉴 스타일 축구도 받아들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포체티노는 아름다운 팀을 만들었다. 하지만 무엇을 얻었나? 아무 것도 없다. 무리뉴가 토트넘을 그렇게 만들 거란 확신은 없지만 선수들을 열심히 뛰게 만들었다. 케인과 손흥민이 공없이도 얼마나 열심히 뛰는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공 없이도 정말 잘하고 있다. 무리뉴와 그의 팀의 마스터 클래스였다"고 칭찬했다.

영국 공영 방송 'BBC' 역시 "손흥민이 또 득점했고, 케인이 또 도움을 올렸다"면서 "두 선수는 이번 시즌 EPL 최고의 골잡이와 플레이 메이커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시각 인기영상

    Daum 스포츠 칼럼

    전체 보기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