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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유벤투스에 '쿠티뉴 판매' 제안.. 유벤투스 '관심 無'

입력 2020. 11. 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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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가 필리페 쿠티뉴를 팔기 위해 유벤투스에 제안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9일(한국 시간) "바르사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쿠티뉴를 매각하기 위해 유벤투스에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쿠티뉴는 2018년 1월 바르사에 합류했다.

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쿠티뉴를 품는 것에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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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FC 바르셀로나가 필리페 쿠티뉴를 팔기 위해 유벤투스에 제안했다. 그러나 유벤투스는 관심이 없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9(한국 시간) “바르사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쿠티뉴를 매각하기 위해 유벤투스에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쿠티뉴는 20181월 바르사에 합류했다. 하나 자리를 잡지 못했고, 2019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했다.

뮌헨에서 경기 감각을 쌓고 돌아온 쿠티뉴는 로날드 쿠만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다.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경기에 나서 12도움을 올렸다.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바르사는 그를 팔 의향이 있단 것인데, 정확한 판매 의도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바르사는 28일 선수단 임금 12,200만 유로(1,600억 원)를 삭감하겠다고 발표했다. 지갑 사정이 넉넉잖아 매각을 원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매체는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를 인용 두 구단은 아르투르 멜루와 미랄렘 퍄니치의 스왑딜 이후 쿠티뉴의 이적을 두고 협상 중이다. 클럽 간 좋은 관계가 1월에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매체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쿠티뉴를 품는 것에 관심이 없다. 유벤투스의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은 데얀 클루셉스키를 신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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