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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돌파+강력한 골' 손흥민, 카라바오컵 4강 최우수선수 후보

서재원 입력 2021. 01. 1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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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카라바오컵 준결승 최우수선수 후보에 올랐다.

카라바오컵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0/2021 카라바오컵 준결승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 후보를 발표했다.

손흥민이 후보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열린 브렌트포드와 준결승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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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카라바오컵 준결승 최우수선수 후보에 올랐다.

카라바오컵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0/2021 카라바오컵 준결승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 후보를 발표했다.

손흥민이 후보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열린 브렌트포드와 준결승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탕귀 은돔벨레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폭풍 같은 돌파 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에게 패스를 찔러준 은돔벨레 역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에 오른 맨체스터 시티에서도 케빈 더 브라위너와 루벤 디아스가 후보로 뽑혔다.

카라바오컵 이번 라운드의 선수는 팬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카라바오컵 공식 SNS을 통해 24시간 동안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손흥민이 근소한 차이로 은돔벨레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11일 오후 9시 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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