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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토트넘 상대 풀럼으로 변경..애스턴빌라 코로나 영향

김건일 기자 입력 2021. 01. 11. 21:52 수정 2021. 01. 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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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리그 17라운드 상대가 애스턴빌라에서 풀럼으로 바뀌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오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빌라파크에서 열릴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애스턴빌라의 경기를 토트넘과 풀럼의 경기로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토트넘과 풀럼은 지난달 31일 리그 16라운드로 경기할 예정이었으나 풀럼 구단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나오면서 무기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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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한국시간) 마린FC와 경기가 끝나고 인터뷰하는 주제 무리뉴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리그 17라운드 상대가 애스턴빌라에서 풀럼으로 바뀌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오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빌라파크에서 열릴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애스턴빌라의 경기를 토트넘과 풀럼의 경기로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 장소 또한 토트넘 홈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옮겨진다.

토트넘과 애스턴빌라의 경기는 최근 애스턴빌라 1군 선수 9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기 감염되면서 정상 개최가 어려웠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경기 중단 등 여러 일정 변경 방안을 고민하다가 대진 상대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토트넘과 풀럼은 지난달 31일 리그 16라운드로 경기할 예정이었으나 풀럼 구단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나오면서 무기한 연기됐다.

또 풀럼은 휴식일이었던 14일에 경기가 생기면서 오는 16일 첼시와 홈 경기가 하루 뒤인 17일로 순연됐다.

스콧 파커 감독이 이끄는 풀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이다. 11일 현재 순위는 승점 11점(2승 5무 8패)로 강등권인 18위다.

토트넘과 마지막 경기는 2019년 1월 22일로 당시 토트넘이 델리 알리와 해리 윙크스의 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이후 풀럼은 챔피언십으로 강등됐다.

손흥민은 풀럼을 상대로 1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2017년 FA컵 5라운드로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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