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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안소현 "스윙배트 기부~"

입력 2021. 01. 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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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안소현(26·삼일제약·사진)이 스윙배트를 기부한다.

매니지먼트사인 넥스트스포츠는 12일 "스윙배트 제조ㆍ판매업체인 비엔코리아와 함께 주니어 선수들에게 스윙배트를 전달한다"고 했다.

사인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응원 문구가 새겨진 200개 한정판이다.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시점과 겨울이라는 계절이 맞물려 위축되기 쉬운 요즘"이라며 "스윙배트를 활용하면 실내에서도 효과적인 훈련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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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안소현(26·삼일제약·사진)이 스윙배트를 기부한다.

매니지먼트사인 넥스트스포츠는 12일 "스윙배트 제조ㆍ판매업체인 비엔코리아와 함께 주니어 선수들에게 스윙배트를 전달한다"고 했다. 사인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응원 문구가 새겨진 200개 한정판이다.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시점과 겨울이라는 계절이 맞물려 위축되기 쉬운 요즘"이라며 "스윙배트를 활용하면 실내에서도 효과적인 훈련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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