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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선묵 감독-서진솔-박기선, 日 라스컬제스터 합류

김용우 입력 2021. 01. 12. 11:46 수정 2021. 01. 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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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 서진솔과 '시크릿' 박기선, 김선묵 감독이 일본 LJL 라스칼제스터에 합류했다.

라스칼제스터는 12일 SNS을 통해 김선묵 감독, '쏠' 서진솔, '시크릿' 박기선과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라스칼제스터 지휘봉을 잡게 된 김선묵 감독은 kt 롤스터, 로얄 네버 기브 업(RNG), TES, 콩두 몬스터, 파파라 슈퍼매시브, 올나이츠를 거쳐 이번에 처음으로 일본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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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 서진솔과 '시크릿' 박기선, 김선묵 감독이 일본 LJL 라스칼제스터에 합류했다. 

라스칼제스터는 12일 SNS을 통해 김선묵 감독, '쏠' 서진솔, '시크릿' 박기선과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2015년 나진e엠파이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서진솔은 콩두 몬스터,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활동했다. 하지만 2018년과 2019년에는 '에이밍' 김하람(현 BLG), 지난해에는 '미스틱' 진성준(현 JDG)에게 밀려 경기에 많이 나오지 못했다. 2020 LCK 스프링서는 4세트에 출전해 1승 3패를 기록했으며 서머 시즌 기록은 없다. 

서진솔과 함께 라스칼제스터에 입단한 박기선은 2015년 데뷔했으며 스베누, 콩두 몬스터, 설해원 프린스에서 활동했다. 서진솔과는 콩두 몬스터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라스칼제스터 지휘봉을 잡게 된 김선묵 감독은 kt 롤스터, 로얄 네버 기브 업(RNG), TES, 콩두 몬스터, 파파라 슈퍼매시브, 올나이츠를 거쳐 이번에 처음으로 일본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라스칼제스터는 데토네이션 포커스미(FM)와 함께 일본 리그오브레전드 원년 리그부터 참가한 팀이며 락스 게이밍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그렇지만 LJL 다수 우승과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무대를 밟은 데토네이션과 달리 눈에 띄는 성적은 내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는 2승 12패를 기록하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라스칼제스터는 일본인 정글러 중에서는 최고라는 평가받는 '하차메차' 타카이 다이가 속한 팀이며 한국인 바텀과 함께 미드는 V3 e스포츠 출신인 '리캡' 야마자키 노리푸미를 영입했다. 

*사진=서진솔-김선묵 감독-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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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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