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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휴식' 손흥민, 케인과 나란히 풀럼전 선발 예상

박주성 기자 입력 2021. 01. 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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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풀럼의 골문을 노린다.

토트넘 홋스퍼는 14일 새벽 5시 15분(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연기된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풀럼전을 치른다.

풀럼전은 토트넘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하다.

과연 손흥민과 케인이 이번 풀럼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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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과 케인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풀럼의 골문을 노린다.

토트넘 홋스퍼는 14일 새벽 5시 15분(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연기된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풀럼전을 치른다. 예정됐던 18라운드 애스턴 빌라전은 빌라 구단에 코로나19 집단 감영이 발생해 일정이 미뤄졌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두 팀의 예상 선발명단을 전했다.

먼저 홈팀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케인, 2선에 손흥민, 은돔벨레, 베르흐바인이다. 중원에는 호이비에르와 윙크스, 포백은 레길론, 다이어, 알더베이럴트, 오리에,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원정팀 풀럼은 3-5-2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루크만과 미트로비치, 중원에 로빈슨, 앙귀사, 리드, 레미나, 리드다. 스리백은 아다라바이요, 안데르센, 아이나, 골문은 알레올라가 예상된다.

토트넘은 최근 FA컵 3라운드에서 8부 리그 팀인 마린FC를 상대해 5-0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 주요 선수들을 오랜만에 휴식을 가졌다. 이제 토트넘은 다시 리그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풀럼전은 토트넘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하다. 현재 리그 상위권 싸움이 굉장히 치열하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리그 4위에 있는데 10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불과 3점 차이다. 또 선두 리버풀과도 단 4점 차이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손흥민과 케인의 활약이 필요한 경기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역대급 호흡을 보여주며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과연 손흥민과 케인이 이번 풀럼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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