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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너구리 데뷔전'..FPX, OMG에 2대0 압승

김용우 입력 2021. 01. 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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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장하권이 데뷔전을 치른 FPX가 OMG에 첫 승을 신고했다.

FPX는 12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2021 LPL 스프링 2주차서 OMG에 2대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경기 20분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 대승을 거둔 FPX는 첫 번째 바론을 여유있게 가져왔다.

승기를 굳힌 FPX는 OMG의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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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장하권이 데뷔전을 치른 FPX가 OMG에 첫 승을 신고했다. 

FPX는 12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2021 LPL 스프링 2주차서 OMG에 2대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그라가스를 고린 '너구리'의 활약이 돋보였다. 1세트 초반 전령을 활용해 1차 포탑을 밀어낸 FPX는 경기 12분 탑 정글 전투서 2킬을 기록했다. 경기 20분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 대승을 거둔 FPX는 첫 번째 바론을 여유있게 가져왔다. 

경기 23분 상대 미드와 바텀 포탑을 밀어낸 FPX는 남은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리드를 잡았다. 

'너구리'는 카밀을 고른 2세트서도 '뉴'의 잭스를 압도했다. 탑 갱킹 때 첫 킬을 기록한 FPX는 전령을 활용해 탑 1차 포탑을 밀어냈다. 경기 15분 탑에서 킬을 기록하는 데 도움을 준 장하권의 활약이 이어진 FPX는 드래곤 3스택을 쌓았고, 바론 근처서 벌어진 전투서도 이득을 챙겼다. 

경기 25분 미드 전투서 '콜드'의 알리스타를 잡은 FPX는 이어진 탑 정글 전투서도 2킬을 기록했다. 바론을 가져온 FPX는 미드 전투서 대패했다. 그렇지만 FPX는 탑에서 니달리와 알리스타를 처치한 FPX는 OMG의 탑과 바텀 3차 포탑을 밀어냈다. 

승기를 굳힌 FPX는 OMG의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사진=FPX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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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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