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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로그, 우승 후보 TES에 역전승..TES 2연패

김용우 입력 2021. 01. 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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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로 평가받던 로그 워리어스가 우승후보 TES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로그는 12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2021 LPL 스프링 2주차서 TES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두 번째 화염 드래곤을 가져온 로그는 도망가던 TES의 4명을 처치했다.

TES의 탑 3차 포탑과 억제기를 밀어낸 로그는 바론까지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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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로 평가받던 로그 워리어스가 우승후보 TES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로그는 12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2021 LPL 스프링 2주차서 TES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WE와의 개막전서 패했던 로그는 1승 1패를 기록했다. 반면 TES는 개막 2연패를 당했다. 

TES가 1세트서 승리하며 무난하게 2대0 승리가 예상됐다. 하지만 2세트 후반 전투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로그는 3세트서는 탑 다이브로 킬을 추가했다. 전령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피해를 입은 로그는 바다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교전서 킬을 추가했다. 

두 번째 화염 드래곤을 가져온 로그는 도망가던 TES의 4명을 처치했다. TES의 탑 3차 포탑과 억제기를 밀어낸 로그는 바론까지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TES의 바텀 3차 포탑과 억제기를 파괴한 로그는 경기 33분 바텀서 에이스를 띄우는 데 성공했다. 

결국 로그는 수비 병력이 없는 TES의 본진으로 들어가 남은 넥서스를 파괴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Photo=官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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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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