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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명암] 연패 벗어나지 못한 KGC 김승기 감독 "완패였다"

나혜원 입력 2021. 01. 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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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가 연패 탈출에 성공하지 못한 채 대패배를 안았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4라운드 경기에서 61-79으로 패했다.

KGC인삼공사는 3연패 늪에 빠지게 됐다.

 KGC인삼공사는 전반부터 전자랜드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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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나헤원 인터넷기자] 안양 KGC인삼공사가 연패 탈출에 성공하지 못한 채 대패배를 안았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4라운드 경기에서 61-79으로 패했다. KGC인삼공사는 3연패 늪에 빠지게 됐다.

 

경기 종료 후 만난 김승기 감독은 “완패다. 시작부터 상대 수비에 선수들이 놀아났다. 원정 3게임 중인데 후유증이 심한 것 같다. 그래서 완패였다”라고 간략하게 답했다.

 

KGC인삼공사는 전반부터 전자랜드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에 올린 점수는 겨우 28점이었다. 김승기 감독은 “외국선수 기복이 심하다. (크리스) 맥컬러는 몸에 힘이 없다. 그래서 자주 넘어지는 것 같다. 연습을 더 해야 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 집중해서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다. 안되는 부분을 더 연습하고 집중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 체력도 포함이다”라며 인터뷰실을 나갔다.

 

KGC는 16일 안양에서 부산 KT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시도한다. 

 

#사진=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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