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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래더' 신형섭, 리닝 게이밍(LNG) 코치 합류

김용우 입력 2021. 01. 13. 11:00 수정 2021. 01. 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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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더' 신형섭이 리닝 게이밍(LNG) 코치로 합류했다.

LNG는 12일 SNS을 통해 '래더' 신형섭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20년 LCK 서머 승격강등전부터 코치로 전향한 신형섭은 2021시즌을 앞두고 LNG로 옮기게 됐다.

한편 LNG는 13일 벌어지는 인빅터스 게이밍(IG)과의 첫 경기서는 신형섭을 감독으로 등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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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더' 신형섭이 리닝 게이밍(LNG) 코치로 합류했다. 

LNG는 12일 SNS을 통해 '래더' 신형섭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아이 게이밍 스타에서 데뷔한 신형섭은 그리핀을 거쳐 플래시 울브즈로 LCK 선수 첫 임대 이적으로 떠났다. 

2019 LMS 스프링서 매드 팀을 꺾고 우승을 경험한 신형섭은 2020시즌을 앞두고 그리핀으로 복귀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0년 LCK 서머 승격강등전부터 코치로 전향한 신형섭은 2021시즌을 앞두고 LNG로 옮기게 됐다. 

LNG는 "'래더'는 선수 출신으로 게임에 대한 이해와 유연성으로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LNG는 '타잔' 이승용과 OMG 출신 미드 라이너 '아이콘' 시에 티안유를 영입했고 WE에서 임대 이적을 떠났던 '호영' 배호영을 복귀시켰다. 최근에는 중국 탑 라이너 중 고평가를 받는 '내추럴' 후지아레를 선더볼트 토크 게이밍에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한편 LNG는 13일 벌어지는 인빅터스 게이밍(IG)과의 첫 경기서는 신형섭을 감독으로 등록시켰다. 

*사진=LNG 공식 SNS. 

보도자료 배포 및 문의=news@fomos.co.kr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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