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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수베로 사단,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오피셜]

입력 2021. 01. 13. 15:06 수정 2021. 01. 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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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카를로스 수베로 사단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한화 관계자는 13일 "수베로 감독과 가족, 케네디 수석코치, 로사도 투수코치가 입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공항에서 진행한 체온측정에서 아내의 체온이 정상 기준을 벗어나 격리시설로 이동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코로나19 검사 결과 다행히 넷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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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 카를로스 수베로 사단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한화 관계자는 13일 “수베로 감독과 가족, 케네디 수석코치, 로사도 투수코치가 입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한화 카를로스 수베로 신임감독은 지난 11일 아내, 두 자녀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항에서 진행한 체온측정에서 아내의 체온이 정상 기준을 벗어나 격리시설로 이동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코로나19 검사 결과 다행히 넷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수베로 감독 아내는 공항에서 정상 체온 수치를 회복하며 입국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또한 같은날 입국한 대럴 케네디 수석코치와 호세 로사도 투수코치 역시 음성 판정을 받으며 아무 문제없이 자가격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한화는 오는 2월 1일부터 경남 거제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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