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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쵸비', 개막전 맞대결 성사될까

손정민 입력 2021. 01. 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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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개막 첫 날에 T1과 한화생명 e스포츠(이하 한화생명)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페이커' 이상혁과 '쵸비' 정지훈의 맞대결 가능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20 LCK에서는 이상혁이 정지훈을 상대로 세 차례 맞대결하며 세트 전적 5대3으로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

세계 최고 미드 라이너 반열에 올라있는 이상혁과 정지훈의 맞대결이 성사되는 것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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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과 한화생명 e스포츠는 13일 2021 LCK 스프링 개막전을 치른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개막 첫 날에 T1과 한화생명 e스포츠(이하 한화생명)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페이커' 이상혁과 '쵸비' 정지훈의 맞대결 가능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 LCK 서머 개막전에서도 만난 바 있다. 당시 DRX 소속이었던 정지훈은 이상혁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가져왔다. 이후 지난 8월 정규시즌 2라운드에서 재대결이 성사되나 했지만, 이상혁 대신 '클로저' 이주현이 선발로 기용되며 만남이 불발됐다.

지난 2020 LCK에서는 이상혁이 정지훈을 상대로 세 차례 맞대결하며 세트 전적 5대3으로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 지난 스프링 1라운드에서 이상혁은 정지훈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가져왔고, 2라운드에서는 2대0 완승을 거뒀다. 다만 서머 1라운드에는 정지훈이 2대1 승리를 거두며 두 선수가 비슷한 위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 둘의 대결 성사에는 변수가 존재한다. T1의 미드 라이너인 이주현이 선발로 기용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주현이 최근 연습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과 지난 2020 LCK 서머부터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가져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출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도 있다.

세계 최고 미드 라이너 반열에 올라있는 이상혁과 정지훈의 맞대결이 성사되는 것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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