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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계약 만료' 아구에로 영입 노린다

박주성 기자 입력 2021. 01. 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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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노린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3일(한국 시간)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 스타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맨시티과 계약이 만료된다.

맨시티에서 9년 동안 생활한 아구에로는 다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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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구에로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노린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3일(한국 시간)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 스타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구에로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맨시티과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재계약 소식은 아직도 조용하다. 맨시티에서 9년 동안 생활한 아구에로는 다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하다.

바르셀로나는 아구에로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루이스 수아레스가 떠나며 최전방 공격수에 공백이 생겼다. 로날드 쿠만 감독은 대대적인 선수 개편 후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로 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아구에로를 통해 공격 보강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아구에로는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최근 경기에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때문에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 아구에로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부임한 파리 생제르맹의 관심도 받고 있다. PSG는 주급 24만 파운드(약 3억 5,000만 원) 규모의 제안이면 아구에로를 영입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2011년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아구에로는 지금까지 256골로 구단 최다 득점자 기록을 썼다. 점점 맨시티와 아구에로의 작별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아구에로가 다음 시즌에는 어떤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보> js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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