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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바텀 차이 보인 젠지, kt 롤스터에 2대0 완승

김용우 입력 2021. 01. 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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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e스포츠가 kt 롤스터를 꺾고 2021 LCK 스프링 개막전서 첫 승을 거뒀다.

젠지는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개막전서 kt 롤스터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룰러'의 카이사가 트리플 킬을 기록한 젠지는 바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승기를 굳힌 젠지는 kt의 바텀 건물과 남은 쌍둥이 포탑, 넥서스를 터트리며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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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e스포츠가 kt 롤스터를 꺾고 2021 LCK 스프링 개막전서 첫 승을 거뒀다. 

젠지는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개막전서 kt 롤스터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젠지는 1세트서 '라스칼' 김광희의 카밀이 '도란' 최현준의 나르를 압도했다. 2경기 초반 바텀서 '라이프' 김정민의 세트가 '쭈스' 장준수의 쓰레쉬를 처치한 젠지는 정글서는 '클리드' 김태민의 올라프가 '보니' 이광수의 판테온을 제압했다. kt는 미드 교전서 '유칼' 손우현의 빅토르가 올라프를 정리했다. 

젠지는 경기 11분 탑으로 지원을 온 '비디디' 곽보성의 신드라가 킬을 추가했다. 바텀 전투서도 바텀 라인이 잡혔지만 '하이브리드' 이우진의 아펠리오스를 처치한 젠지는 '보니' 이광수의 판테온과 '유칼' 손우현의 빅토르까지 정리했다. 

경기 20분 미드 전투서 킬을 추가한 젠지는 글로벌 골드서 6천 이상을 벌렸다. 탑에서도 '하이브리드'의 아펠리오스를 잡은 젠지는 경기 27분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교전서 승리했다. '룰러'의 카이사가 트리플 킬을 기록한 젠지는 바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승기를 굳힌 젠지는 kt의 바텀 건물과 남은 쌍둥이 포탑, 넥서스를 터트리며 첫 승을 신고했다. 

보도자료 배포 및 문의=news@fomos.co.kr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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