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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 밀베 지배하며 에란겔 선두 차지

모경민 입력 2021. 01. 13. 20:19 수정 2021. 01. 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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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이 1매치 치킨에 힘입어 에란겔 선두를 차지했다.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W2 위클리 스테이지 1일차 에란겔 매치에서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과 일본의 E36이 치킨을 가져갔다.

1매치 승자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은 중간 선두를 차지하며 순항했다.

하지만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의 수비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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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이 1매치 치킨에 힘입어 에란겔 선두를 차지했다.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W2 위클리 스테이지 1일차 에란겔 매치에서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과 일본의 E36이 치킨을 가져갔다. 1매치 승자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은 중간 선두를 차지하며 순항했다. 

1매치 에란겔 수송기는 서버니에서 로족 중앙을 가로질러 밀리터리 베이스까지 날았다. 모두의 우려대로 서클이 소스노브카 아일랜드 중심으로 기울면서 초반부터 많은 교전이 일어났다. OPGG 스포츠와 설해원 프린스는 초반부터 킬 포인트를 쌓았다. 이 과정에서 팜PC가 탈락했다. 

킬 포인트를 많이 올리던 설해원 프린스는 서클 바깥에서 발목 잡혀 탈락했다. 젠지는 T1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무너졌다. 젠지의 돌격을 수비한 T1은 밀리터리 베이스 창고에서 물탱크까지 진격했다. 하지만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의 수비에 무너졌다. 밀베 내부에서 자기장을 닫으며 들어오던 GNGB과 SCG는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에게 정리됐다. 울타리 아래 숨어 있던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 역시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 손에 무너졌다. 

2매치 수송기는 프리모스크에서 출발해 포친키 위, 로족 아래를 지나갔다. 첫 번째 서클에 이어 두 번째 서클이 밀리터리 베이스 오른쪽 다리 중심으로 좁아지면서 많은 팀이 이동 중 교차했다.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은 다리 통로를 검문하며 밀리터리 베이스에서 대륙으로 건너오는 팀을 잠갔다. 

북쪽에서 밀고 들어오던 젠지는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에 막혔다. 마지막 생존자 ‘이노닉스’ 나희주마저 OPGG 스포츠에 정리됐다. 팜에 자리를 잡았던 팜PC는 OPGG 스포츠의 ‘에오’ 이충범에 막혔다. 그와 동시에 남쪽에선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이 치고 들어왔다. 북쪽은 그리핀을 정리한 E36이 주도권을 잡았다. PNK가 E36에게 붙었지만 4인 스쿼드를 유지한 E36가 PNK를 몰아세우며 치킨까지 성공했다. 

사진=PUBG 공식 중계화면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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