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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OK금융그룹 회장, 대한럭비협회장 당선..재일동포 출신으로 학창 시절 럭비 경험

김학수 입력 2021. 01. 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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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대한럭비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13일 협회에 따르면 최 신임 회장은 전날 진행된 제24대 대한럭비협회 회장 선거에서 유효 투표수 104표 가운데 78표를 획득해 심영복 후보(26표)를 따돌렸다.

최 신임 회장은 재일교포 출신으로 학창 시절 럭비를 했다.

최 신임 회장은 '뼛속까지 럭비인'을 자처하며 2015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협회 부회장을 맡아 한국 럭비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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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럭비협회장에 당선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한럭비협회장에 당선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대한럭비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13일 협회에 따르면 최 신임 회장은 전날 진행된 제24대 대한럭비협회 회장 선거에서 유효 투표수 104표 가운데 78표를 획득해 심영복 후보(26표)를 따돌렸다.

최 신임 회장은 재일교포 출신으로 학창 시절 럭비를 했다.

최 신임 회장은 '뼛속까지 럭비인'을 자처하며 2015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협회 부회장을 맡아 한국 럭비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왔다.

최 신임 회장은 "럭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럭비가 사랑받는 스포츠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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