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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점 폭발' 자밀 워니, 올 시즌 개인 최다 득점 기록 세워

김영훈 입력 2021. 01. 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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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 워니가 올 시즌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워니의 최종 득점은 무려 41점.

올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이었던 타일러 데이비스의 38점을 뛰어넘었다.

뿐만 아니라 워니는 16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올 시즌 개인 커리어하이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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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 워니가 올 시즌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워니는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정규리그 4라운드 맞대결에 출전했다.

워니의 초반 경기 내용은 좋지 못했다. 상대 압박을 이기지 못하며 1쿼터 2점에 그쳤다. 때문에 SK도 초반 주도권을 내줬다.

하지만 워니는 2쿼터부터 달라졌다. 적극적으로 몸싸움을 펼치며 꾸준히 득점을 쌓았다. 워니는 2쿼터에만 3점 2방 포함 13점을 몰아쳤다. 이어 3쿼터에도 12점을 추가하며 엄청난 득점력을 자랑했다.

SK는 살아난 워니를 필두로 추격을 전개했다. 워니는 4쿼터에도 14점을 올리면서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의 지원이 받쳐주지 못하면서 SK는 오리온에게 73–85로 졌다.

워니의 최종 득점은 무려 41점. 올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이었던 타일러 데이비스의 38점을 뛰어넘었다.

뿐만 아니라 워니는 16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올 시즌 개인 커리어하이도 기록했다.

사진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고양,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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