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OSEN

'다우디 원맨쇼' 현대캐피탈, 삼성화재꺾고 탈꼴찌 성공 [천안 리뷰]

손찬익 입력 2021. 01. 13. 22:03 수정 2021. 01. 13. 22:05

기사 도구 모음

현대캐피탈이 탈꼴찌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장식했다.

현대캐피탈은 1세트 다우디의 활약을 앞세워 25-22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3세트에서도 삼성화재를 25-23으로 따돌렸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천안,박준형 기자]1세트 현대캐피탈 다우디가 서브에이스 성공뒤 기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co.kr

[OSEN=손찬익 기자] 현대캐피탈이 탈꼴찌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1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장식했다. 이로써 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와 순위를 맞바꿨다. 

현대캐피탈은 1세트 다우디의 활약을 앞세워 25-22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그리고 2세트에서도 25-23으로 웃었다. 다우디가 9득점 원맨쇼를 펼쳤다. 현대캐피탈은 3세트에서도 삼성화재를 25-23으로 따돌렸다. 

다우디는 21득점, 허수봉은 12득점을 거두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차영석과 김선호는 나란히 6득점을 올렸다. 

삼성화재는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김동영은 19득점을 올렸고 신장호는 11득점을 기록하며 고군분투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안우재, 박상하, 황경민은 7득점을 기록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오는 17일 한국전력과 맞붙고 삼성화재는 16일 우리카드와 격돌한다. /what@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