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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 21득점' 오리온, SK 꺾고 3연승..선두 추격

서대원 기자 입력 2021. 01. 1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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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2위 고양 오리온이 8위 서울 SK를 꺾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오리온은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SK와 홈경기에서 85대 73으로 이겼습니다.

최근 3연승으로 18승 12패가 된 오리온은 3위 울산 현대모비스(18승 13패)를 0.5경기 차로 따돌리고 단독 2위 자리를 지켰고, 선두 전주 KCC(21승 8패)와 격차를 3.5경기로 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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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2위 고양 오리온이 8위 서울 SK를 꺾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오리온은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SK와 홈경기에서 85대 73으로 이겼습니다.

팀의 에이스 이대성이 21득점에 가로채기 6개, 리바운드 5개, 어시스트 4개의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최근 3연승으로 18승 12패가 된 오리온은 3위 울산 현대모비스(18승 13패)를 0.5경기 차로 따돌리고 단독 2위 자리를 지켰고, 선두 전주 KCC(21승 8패)와 격차를 3.5경기로 좁혔습니다.

부산에서는 홈팀 부산 KT가 서울 삼성을 76대 74로 물리쳤습니다.

양홍석이 25득점 11리바운드로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공동 6위 간의 맞대결을 승리로 이끈 KT는 전자랜드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고, 삼성은 7위로 밀렸습니다.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내일(14일)부터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다만 올해 올스타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때문에 열리지 않습니다.

또 오는 16일에는 지난달 인삼공사 변준형의 고열 증세로 열리지 못했던 인삼공사와 KT의 경기가 안양체육관에서 진행됩니다.

정규리그는 16일 경기를 제외하면 19일 KCC와 LG의 전주 경기로 재개됩니다.

(사진=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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