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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곽동한·조구함, 마스터스 예선 탈락..한국 종합 2위

김경윤 입력 2021. 01. 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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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도 대표팀이 11개월 만에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메달 획득에 실패한 대표팀은 금메달 3개로 프랑스(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에 이어 2위 자리에 올랐다.

유도 대표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지난해 2월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이후 11개월 만에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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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대표팀 조구함(왼쪽) 유도대표팀 조구함(왼쪽)이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 도하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2회전에서 탈락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유도 대표팀이 11개월 만에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기대를 모았던 남자 90㎏급 곽동한(포항시청·세계랭킹 9위), 남자 100㎏급 조구함(필룩스·세계랭킹 2위)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 도하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1회전과 2회전에서 각각 탈락했다.

메달 획득에 실패한 대표팀은 금메달 3개로 프랑스(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에 이어 2위 자리에 올랐다.

유도 대표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지난해 2월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이후 11개월 만에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선수들은 14일 귀국해 2주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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