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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코로나19 확진..소니오픈 불참

임정우 입력 2021. 01. 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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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코로나19 확진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달러)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PGA 투어는 14일(한국시간) "베가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소니오픈에 불참한다"며 "시머스 파워(아일랜드)가 대신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보도했다.

PGA 투어에서 2021년에 코로나19 확진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베가스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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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 베가스. (사진=조나탄 베가스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코로나19 확진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달러)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PGA 투어는 14일(한국시간) “베가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소니오픈에 불참한다”며 “시머스 파워(아일랜드)가 대신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보도했다.

PGA 투어에서 2021년에 코로나19 확진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베가스가 두 번째다. 지난주 열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는 짐 허먼(미국)이 코로나19 확진으로 기권한 바 있다.

2021년 PGA 투어 첫 풀필드 대회인 소니오픈은 1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다.

임정우 (happy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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