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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3승 베가스, 코로나19 확진

김영성 기자 입력 2021. 01. 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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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베네수엘라의 베테랑 골퍼 조나탄 베가스가 코로나19 감염으로 내일(15일) 개막하는 소니오픈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조나탄 베가스는 소니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즉각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미국 골프 채널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주 PGA투어 새해 첫 대회였던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앞두고는 미국의 짐 허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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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베네수엘라의 베테랑 골퍼 조나탄 베가스가 코로나19 감염으로 내일(15일) 개막하는 소니오픈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조나탄 베가스는 소니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즉각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미국 골프 채널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주 PGA투어 새해 첫 대회였던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앞두고는 미국의 짐 허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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