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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AG 금메달' 목에 걸었던 MF 안용우 영입

조남기 입력 2021. 01. 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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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FC가 전남 드래곤즈와 J리그 사간 도스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안용우를 품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안용우는 K리그 4시즌 동안 111경기에 출전해 13득점 13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안용우는 해외 커리어를 마치고 대구에 입단하며 4년 만에 다시 K리그에 복귀하게 되었다.

대구 공식 지정 병원인 으뜸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안용우는 14일 경상남도 남해에서 진행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1시즌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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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AG 금메달' 목에 걸었던 MF 안용우 영입



(베스트 일레븐)

대구 FC가 전남 드래곤즈와 J리그 사간 도스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안용우를 품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2014년 전남에서 프로에 데뷔한 안용우는 날카로운 왼발 킥을 바탕으로 첫 시즌부터 빼어난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U-23 댚팀에 승선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바 있다. 안용우는 K리그 4시즌 동안 111경기에 출전해 13득점 13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2017년 7월엔 일본 도스로 이적했던 안용우다. 그는 그곳에서 48경기에 나섰다. 안용우는 해외 커리어를 마치고 대구에 입단하며 4년 만에 다시 K리그에 복귀하게 되었다.

안용우는 “4년 만에 K리그에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하루빨리 그라운드에서 팬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싶다앞으로 한 경기, 한 경기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경쟁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대구 공식 지정 병원인 으뜸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안용우는 14일 경상남도 남해에서 진행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1시즌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한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대구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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