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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마스크' 송별회, 비난 뭇매 맞는 日 스타 혼다

김태석 입력 2021. 01. 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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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스타 혼다 케이스케가 코로나 19 시국에 파티를 벌여 비난의 뭇매를 맞고 있다.

브라질 매채 <포가오넷> 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혼다는 지난해 12월 30일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레스토랑에서 최근 탈단한 보타포구에서 만난 동료들을 초대해 이별 파티를 열면서 한 행동 때문에 크게 비판받고 있다.

1년을 함께 한 동료들과 나누는 석별의 자리라는 점을 고려해야겠으나, 최근 브라질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한 터라 비난의 목소리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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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마스크' 송별회, 비난 뭇매 맞는 日 스타 혼다



(베스트 일레븐)

일본 축구 스타 혼다 케이스케가 코로나 19 시국에 파티를 벌여 비난의 뭇매를 맞고 있다.

브라질 매채 <포가오넷>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혼다는 지난해 12월 30일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레스토랑에서 최근 탈단한 보타포구에서 만난 동료들을 초대해 이별 파티를 열면서 한 행동 때문에 크게 비판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혼다는 검은색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나타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주류로 보이는 음식물도 비쳤다. 1년을 함께 한 동료들과 나누는 석별의 자리라는 점을 고려해야겠으나, 최근 브라질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한 터라 비난의 목소리가 매우 크다.

한편 혼다는 브라질을 떠나 유럽 복귀를 노리고 있다. 거론되는 행선지는 포르투갈 클럽 포르티모넨세다. 혼다는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0 도쿄 올림픽 본선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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