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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신한은행 4연승 저지..최은실 개인 최다 22점

하성룡 기자 입력 2021. 01. 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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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2위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의 4연승을 저지하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우리은행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신한은행에 64대 61로 승리했습니다.

가장 먼저 15승째를 올린 우리은행은 선두 KB와 승차를 없앴지만 승률에서 뒤져 2위를 유지했습니다.

올 시즌 구단 최다 3연승을 기록 중이던 신한은행은 올스타 휴식기 뒤 첫 경기에서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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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2위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의 4연승을 저지하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우리은행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신한은행에 64대 61로 승리했습니다.

가장 먼저 15승째를 올린 우리은행은 선두 KB와 승차를 없앴지만 승률에서 뒤져 2위를 유지했습니다.

올 시즌 구단 최다 3연승을 기록 중이던 신한은행은 올스타 휴식기 뒤 첫 경기에서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10승 9패가 된 신한은행은 삼성생명과 공동 3위로 반 계단 내려앉았습니다.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2점을 기록한 최은실이 개인 최다 득점 타이기록을 썼고, 15득점에 리바운드 11개로 활약한 김소니아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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