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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AF전, 연이은 경기 중단 '네트워크 문제'

안수민 입력 2021. 01. 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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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경기가 네트워크 문제로 3차례 중단됐다.

14일 아프리카의 '플라이' 송용준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1 스프링 1주 2일차 DRX와의 2세트 시작 전에 네트워크 문제를 말하며 시작됐다.

첫 번째 경기 중단은 2세트 경기 시작 전에 발생해 10분 가량 뒤로 밀렸고, 밴픽 과정을 지나 경기에 들어가자 송용준의 네트워크 핑 문제로 다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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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안에 위치한 롤파크 전경.
DRX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경기가 네트워크 문제로 3차례 중단됐다.

14일 아프리카의 '플라이' 송용준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1 스프링 1주 2일차 DRX와의 2세트 시작 전에 네트워크 문제를 말하며 시작됐다.

첫 번째 경기 중단은 2세트 경기 시작 전에 발생해 10분 가량 뒤로 밀렸고, 밴픽 과정을 지나 경기에 들어가자 송용준의 네트워크 핑 문제로 다시 중단됐다. 경기는 다시 재개됐지만 LCK는 아프리카 측의 화상 캠과 경기가 동시에 가동될 때 네트워크 문제가 생기는 것을 확인했고, 양 팀의 캠을 끄고 진행하는 것으로 문제는 해결됐다.

현재 DRX와 아프리카의 경기는 26분까지 진행된 상태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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