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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태국오픈 가뿐히 8강 진출

하성룡 기자 입력 2021. 01. 1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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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차세대 스타 안세영이 태국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 9위 안세영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 투어 슈퍼 1000 태국오픈 16강전에서 시라다 룽피분소핏을 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여자복식 세계 4위 이소희-신승찬 조는 비비안 후-얍청원 조를 2대 0으로 제압했고, 세계 6위 김소영-공희용 조도 태국 팀을 2대 0으로 꺾고 8강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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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차세대 스타 안세영이 태국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 9위 안세영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 투어 슈퍼 1000 태국오픈 16강전에서 시라다 룽피분소핏을 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상대를 압도하며 단 27분 만에 경기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여자 단식 성지현과 김가은은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성지현은 세계 10위인 미셸리에게 김가은은 세계 1위 타이쯔잉에게 나란히 2대 0으로 졌습니다.

복식팀은 8강까지 순항했습니다.

여자복식 세계 4위 이소희-신승찬 조는 비비안 후-얍청원 조를 2대 0으로 제압했고, 세계 6위 김소영-공희용 조도 태국 팀을 2대 0으로 꺾고 8강에 합류했습니다.

세계 9위 팀 장예나-김혜린 조도 말레이시아 팀을 2대 1로 눌렀습니다.

남자복식에선 최솔규-서승재 조가 태국 팀을 2대 1로 꺾고 8강에 올랐고, 혼합복식에서는 서승재-채유정 조가 고성현-엄혜원 조를 2대 1로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해 3월 이후 코로나19 확산 탓에 국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10개월 만에 대회에 나서 메달 사냥을 노립니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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