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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벨린저와 연봉조정 피해 계약..1610만 달러

안형준 입력 2021. 01. 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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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벨린저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6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코디 벨린저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다저스는 벨린저와 1년 1,61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1,150만 달러 연봉 계약을 맺으며 연봉조정 1년차 최고 금액 신기록을 쓴 벨린저는 올해 연봉이 460만 달러 상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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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다저스가 벨린저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6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코디 벨린저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다저스는 벨린저와 1년 1,61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1,150만 달러 연봉 계약을 맺으며 연봉조정 1년차 최고 금액 신기록을 쓴 벨린저는 올해 연봉이 460만 달러 상승하게 됐다.

벨린저는 다소 아쉬운 2020시즌을 보냈다. 2019시즌 156경기에서 .305/.406/.629, 47홈런 115타점 15도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했지만 2020시즌에는 56경기에서 .239/.333/.455, 12홈런 30타점 6도루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다만 수비 측면에서 여전히 뛰어난 모습을 보였고 포스트시즌에서도 결정적인 홈런을 쏘아올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자료사진=코디 벨린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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