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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락인 통해 북미 데뷔한 '퍽즈', EG에 7데스 패배

이한빛 입력 2021. 01. 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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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즈'가 북미 데뷔전을 패배하면서 "LCS 락인을 데스 없이 가겠다"던 말을 지킬 수 없게 됐다.

유럽의 G2 e스포츠에서 북미로 이적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의 LCS 데뷔전이었던 3경기에서 그는 팀의 승리를 견인하는 데 실패했다.

EG는 두 번째 협곡의 전령으로 C9의 미드 1차 포탑을 정리하며 '퍽즈'를 압박했다.

EG가 C9의 넥서스를 무너뜨리며 '퍽즈'의 LCS 데뷔전은 패배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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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즈'가 북미 데뷔전을 패배하면서 "LCS 락인을 데스 없이 가겠다"던 말을 지킬 수 없게 됐다.

16일 오전(한국 시간) 온라인으로 'LCS 락인 2021' 그룹 스테이지 1일차 경기가 진행 중이다. 유럽의 G2 e스포츠에서 북미로 이적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의 LCS 데뷔전이었던 3경기에서 그는 팀의 승리를 견인하는 데 실패했다.

4분경 '퍽즈' 요네는 점화까지 활용해 미드 라인 교전에서 '스벤스케런' 그레이브즈를 처치하고 LCS 첫 킬을 기록했다. 그레이브즈에게 한 차례 제압되면서 킬 스코어가 뒤집어졌지만, C9는 드래곤 타이밍에 2킬을 추가하며 다시 근소한 우위를 가져갔다.

EG는 두 번째 협곡의 전령으로 C9의 미드 1차 포탑을 정리하며 '퍽즈'를 압박했다. 23분경 '임팩트' 정언영의 레넥톤은 본대와 떨어져 단독 행동을 하던 '퍽즈' 요네를 물었고, '데프틀리' 카이사가 처치하면서 요네의 영향력을 더욱 억제했다. 31분 한타에서 요네-레오나를 처치한 EG는 화염 드래곤만 3스택을 쌓으며 격차를 벌렸다.

C9는 38분에 6번째 드래곤을 사냥하면서 EG의 드래곤 영혼 획득을 막아냈다. '지주케' 신드라의 적군 와해에 3인이 맞으며 위기를 맞은 C9는 교전에 임해 킬을 올렸다. 그러나 '퍽즈' 요네가 지나치게 깊게 파고들어 불필요한 데스를 당했다.

레넥톤-카이사를 등에 업고 괄목할 만한 화력을 자랑하는 EG는 43분에 3킬을 쓸어담고 미드 라인을 통해 진격했다. EG가 C9의 넥서스를 무너뜨리며 '퍽즈'의 LCS 데뷔전은 패배로 마무리 됐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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