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OSEN

KT, '유칼' 활약에 힘입어 LSB 꺾고 시즌 첫 승(종합) [LCK]

고용준 입력 2021. 01. 16. 18:48

기사 도구 모음

'유칼' 손우현의 활약에 KT가 귀중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KT는 16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와 1라운드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KT와 마찬가지로 시즌 첫 승을 노렸던 LSB는 시즌 2패째를 당했다.

깜짝 바론 버스트로 주도권을 틀어쥔 KT는 27분 한 타에서도 대승을 거뒀고, 30분 상대의 넥서스를 정리하면서 경기를 2-0으로 매조지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고용준 기자] '유칼' 손우현의 활약에 KT가 귀중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KT는 16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와 1라운드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892일만에 LCK 복귀전을 치른 '블랭크' 강선수와 '유칼' 손우현이 좋은 경기력으로 팀의 시즌 첫 승을 견인했다. KT와 마찬가지로 시즌 첫 승을 노렸던 LSB는 시즌 2패째를 당했다. 

KT가 1세트 상대의 조직력을 무너뜨리면서 먼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18분 '써밋'의 말파이트를 녹이면서 시작한 한 타에서 제대로 상대에게 타격을 입히면서 주도권을 틀어쥐었다. 내셔남작 앞 교전에서 잠시 위기도 있었지만 '유칼' 손우현의 기막힌 캐리에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2세트에서도 KT의 저력이 유감없이 드러났다. 앞선 1세트를 내준 LSB의 초반 스노우볼에 휘말리면서 초중반을 끌려갔다. 위기의 순간 KT의 조직력이 힘을 내면서 흐름이 뒤집혔다. 21분 한 타에서 점수를 따낸 KT는 화염 드래곤 사냥에 이어 내셔 남작까지 사냥하면서 우위를 점했다. 

깜짝 바론 버스트로 주도권을 틀어쥔 KT는 27분 한 타에서도 대승을 거뒀고, 30분 상대의 넥서스를 정리하면서 경기를 2-0으로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시각 인기영상

    Daum 스포츠 칼럼

    전체 보기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