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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투신' 박종익 은퇴 선언 "제 2의 인생 찾아가려 한다"

모경민 입력 2021. 01. 16. 21:47 수정 2021. 01. 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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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투신' 박종익이 은퇴를 선언했다.

16일 '투신' 박종익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결정을 알렸다.

박종익은 kt 롤스터와 계약이 종료된 이후 소식을 올리지 않았으나, 16일 은퇴를 선언하며 곁을 떠났다.

"앞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제2의 인생을 찾아가려 한다"고 밝힌 박종익은 "이때까지 프로 '투신' 박종익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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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투신’ 박종익이 은퇴를 선언했다.

16일 ‘투신’ 박종익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결정을 알렸다. 박종익은 “저는 이제 은퇴하려고 한다”며 소식을 알렸다. 이어 “20살에 데뷔해 어느덧 27살이 되었다. 시간이 참 빠르다”며 “웃기도 많이 웃고 울기도 했던 시간들이었다”고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박종익은 롱주에서 데뷔해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2년 동안 활약했고, 이후 킹존 드래곤X 서포터로 이름을 올렸다. 박종익은 kt 롤스터와 계약이 종료된 이후 소식을 올리지 않았으나, 16일 은퇴를 선언하며 곁을 떠났다. 박종익은 롱주와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각각 챌린저스 코리아, LCK에 참가했고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앞으로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제2의 인생을 찾아가려 한다”고 밝힌 박종익은 “이때까지 프로 ‘투신’ 박종익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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