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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쵸비-데프트' 앞세워 디알엑스 사냥 [LCK]

고용준 입력 2021. 01. 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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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결국 승리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한화생명이 디알엑스와 풀세트 접전 끝에 시즌 첫 승을 올렸다.

한화생명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디알엑스와 1라운드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디알엑스는 1승 1패 득실 0으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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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힘들었지만 결국 승리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한화생명이 디알엑스와 풀세트 접전 끝에 시즌 첫 승을 올렸다. 

한화생명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디알엑스와 1라운드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가 지난해 몸담았던 디알엑스 격파의 중심이 됐다. 

시즌 첫 승을 올린 한화생명은 1승 1패 득실 0이 됐다. 디알엑스는 1승 1패 득실 0으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한화생명이 발군의 경기력을 1세트 펼치면서 손쉽게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쵸비' 정지훈은 오리아나로 경기를 풀어가면서 27분만에 경기를 매듭짓게 했다. 열세로 생각했던 디알엑스도 2세트 무섭게 치고 나오면서 승부를 1-1로 원점으로 돌렸다. 

추격에 성공한 디알엑스가 3세트 초반 한화생명을 궁지로 몰면서 기세를 이어갔다. 위기의 순간 한화생명이 9분 교전서 초반부 실수를 만회하면서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전령 사냥 이후 한화생명은 서서히 스노우볼 주도권까지 되찾아왔다. 

30분 대지드래곤 사냥으로 드래곤의 영혼을 취한 이후에는 응집된 힘으로 승부를 걸었다. 한화생명은 내셔남작 사냥 이후 여세를 몰아 승부의 마침표까지 찍었다. / scrapper@osen.co.kr

[사진] LC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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