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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젠지, W2 위클리 파이널 1일차 선두 등극.. 담원 누적 집계 3위(종합)

모경민 입력 2021. 01. 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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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W2 위클리 파이널 1일차에서 데이 선두에 올랐다.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W2 위클리 파이널 1일차 매치에서 젠지가 1점 차이로 데이 1위에 올랐다.

젠지는 '피오' 차승훈과 '이노닉스' 나희주의 활약으로 에란겔 선두를 차지했다.

젠지는 총 50포인트까지 쌓아 꾸준히 데이 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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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W2 위클리 파이널 1일차에서 데이 선두에 올랐다.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W2 위클리 파이널 1일차 매치에서 젠지가 1점 차이로 데이 1위에 올랐다. 킴 파이러츠는 데이 2위에 올랐으며, 담원은 누적 점수에서 2단계 상승했다.

젠지는 ‘피오’ 차승훈과 ‘이노닉스’ 나희주의 활약으로 에란겔 선두를 차지했다. 포인트는 35포인트를 추가한 것이다. 누적 단계는 두 단계 상승해 6위로 올라왔다. 에란겔 매치는 다나와e스포츠의 아쉬운 선택과 킴 파이러츠의 결단력이 맞물려 킴 파이러츠가 치킨을 획득했다. 

3매치 미라마 수송기는 정크야드를 지나 페카도 위를 지났다. 젠지와 이엠텍 스톰X, 프리파랑 등 상위권 팀이 빠르게 탈락하며 변수가 만들어졌다. T1은 ‘아쿠아5’ 유상호가 한 스쿼드를 수비하며 ‘댕채’ 김도현을 실렸고, 두 명의 인원으로 최종 4팀에 들었다. 아프리카 자르 게이밍은 T1의 마지막 인원을 자르고 데토네이션 게이밍과 4대4 결전에 돌입했다. 데토네이션 게이밍은 ‘고쿠리’가 4킬을 올리며 대활약으로 치킨을 먹었다. 

4매치 수송기는 남쪽에서 파워 그리드, 라 코브레리아로 북상했다. 서클은 엘 포조, 파워 그리도, 라 코브레리아를 포함했다. 다시 대기, 매복을 반복한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는 젠지와의 결전에서 승리하며 다시 치킨을 획득했다. 데토네이션은 순식간에 데이 2위까지 올라왔다. 젠지는 총 50포인트까지 쌓아 꾸준히 데이 선두를 유지했다.

마지막 매치 전장은 로스 레오네스 아래 해안가로 좁아졌다. 킴 파이러츠는 데토네이션 게이밍을 누르고 데이 2위까지 올라오는 기염을 토했다. 운영이 잘 풀리지 않아 아쉬운 경기를 이어가던 담원 기아는 그리핀을 몰살하고 브이알루 기블리까지 제압, 점프대에 갇힌 프리파랑을 몰아세워 치킨을 흡수했다. 
 

사진=펍지 제공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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