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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위클리 파이널 2주차 첫 날 선두(종합) [PWS]

고용준 입력 2021. 01. 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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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한 점 승부가 시작부터 터졌다.

젠지가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 위클리 파이널 2주차를 선두로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게 시작했다.

젠지는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2주차 파이널 첫 날 매치서 한 번의 치킨을 포함해 킬포인트 32점을 더해 51점을 획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결국 데토네이션은 위클리 파이널 2주차 첫 날을 45점으로 3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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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짜릿한 한 점 승부가 시작부터 터졌다. 젠지가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 위클리 파이널 2주차를 선두로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게 시작했다. 

젠지는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배틀그라운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프리시즌(이하 PWS)’ 2주차 파이널 첫 날 매치서 한 번의 치킨을 포함해 킬포인트 32점을 더해 51점을 획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50점을 올린 킴파이러츠로 한 점 차의 짜릿한 승리였다. 

전반부 전장인 에란겔은 킴파이러츠와 젠지의 각축전이 돋보였다. 킴 파이러츠가 1라운드 치킨을 가져갔지만, 2라운드 초반 탈락하면서 젠지에게 기회를 잡았다. 젠지는 초반 강호 담원을 제압하면서 중반부로 매끄럽게 넘어갔다. 최후의 3파전에서도 아프리카와 브이알루를 따돌리면서 치킨을 잡았다. 

2라운드서 치킨에 힘입어 전반부에 23킬을 올린 젠지는 순위점수를 포함해 35점을 추가하면서 중간 종합 순위에서도 85점을 기록하며,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후반부 전장인 미라마로 교체되고 나서는 일본 데토네이션 게이밍이 두 번의 치킨을 잡아내면서 순위를 대폭적으로 끌어올렸다. 결국 데토네이션은 위클리 파이널 2주차 첫 날을 45점으로 3위로 마무리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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