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스포츠조선

'양홍석 22점-10리바운드' kt, 연장 끝 인삼공사 꺾고 '단독 4위'

박찬준 입력 2021. 01. 16. 23:51

기사 도구 모음

부산 kt가 연장 접전 끝에 안양 KGC인삼공사를 누르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kt는 16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인삼공사와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89대86으로 이겼다.

두 팀의 올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인 이 경기는 지난해 12월 2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시 인삼공사 변준형의 고열 증세로 인해 연기돼 이날 열렸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제공=KBL

부산 kt가 연장 접전 끝에 안양 KGC인삼공사를 누르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kt는 16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인삼공사와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89대86으로 이겼다. 두 팀의 올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인 이 경기는 지난해 12월 2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시 인삼공사 변준형의 고열 증세로 인해 연기돼 이날 열렸다. 2연승, 원정 4연승을 달린 kt는 16승 14패로 단독 4위로 올라섰다. 양홍석이 22득점 10리바운드로 올 시즌 10번째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허 훈도 18득점 10어시스트, 김영환은 15득점을 더했다.

반면 인삼공사는 4연패로 인천 전자랜드와 함께 공동 5위로 내려앉았다. 인삼공사는 변준형이 24득점, 이재도가 19득점 8어시스트, 라타비우스 윌리엄스가 19득점 15어시스트 등으로 분전했으나 끝내 연패를 끝내지 못했다.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인기영상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