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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 'SSONG' 김상수 감독 대행, "기량 다 못 보여드려 분해"

이정범 입력 2021. 01. 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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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1라운드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 대 DRX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 경기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DRX 상대로 2대1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2021 LCK 스프링 스플릿'은 지난 1월 13일 개막했다.

'2021 LCK 스프링 스플릿'는 오는 2월 19일 8시 경기부터 2라운드로의 반환점을 돌며, 3월 28일 리브 샌드박스 대 DRX 전을 끝으로 스프링 정규리그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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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1라운드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 대 DRX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 경기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DRX 상대로 2대1 승리를 차지했다.

경기 패배 이후 ‘SSONG’ 김상수 감독 대행은 경기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팀의 공식 SNS에 게재했다.

그는 “기분이 좋지 않다. 1경기, 3경기 모두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충분히 구상을 한 상태에서 게임에 들어갔지만, 감당이 안 되는 큰 실수나 구도 자체가 무너지는 장면이 겹치며 기량을 제대로 보여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분하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후 그는 “코치진은 단단한 전략과 밴픽을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으며, “선수들 역시 한층 더 성장해 좋은 경기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그의 피드백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21 LCK 스프링 스플릿’은 지난 1월 13일 개막했다.

‘2021 LCK 스프링 스플릿’는 오는 2월 19일 8시 경기부터 2라운드로의 반환점을 돌며, 3월 28일 리브 샌드박스 대 DRX 전을 끝으로 스프링 정규리그가 마무리된다.

이후 3월 31일부터 2021 시즌 첫 우승의 주인공을 두고 상위 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다.

2021 LCK 스프링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당분간 무관중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D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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